충청

군은 28일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과 주말에는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의신면 사천리에서 진도읍 공설운동장으로 이어지는 임도에 대해 일방통행 조치 등 차량통제를 진행할 예정이다.김희수 진도군수는 "관내 예술인과 함께하는 ‘운림 수국의 밤’을 함께 즐겨 주시길 바라며, 약 9천 평의 면적에 수국이 펼쳐진 장관을 모두가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”라고 말했다.한편, 수국 공원은 야간 개장 기간인 8월 31일까지는 저녁 10시까지 조명을 밝혀 방문객들이 수국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.
사진 - 진도군, 제2회 ‘운림 수국의 밤’ 개최 포스터
김은옥 기자 1965pp@naver.com






편집 : 2026.08.02 (일) 06:57


